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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2개월 日 프로모션 성공적 '본격 공략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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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6.04.05 22:28:47
비아이지(사진=GH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5인조 보이그룹 비아이지(B.I.G)가 첫 일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비아이지(제이훈, 희도, 건민, 국민표, 벤지)는 일본 데뷔 후 약 2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지난 2월 일본 도쿄 ‘K-Stage O!’에서 첫 단독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싱글 앨범 발매 프로모션 및 팬 사인회, 도쿄 정기 라이브 공연을 활발히 펼치며 본격 일본 데뷔를 준비했던 비아이지는 정식 데뷔 전부터 현지 팬들과 적극적인 스킨십으로 앨범 주문 예약이 쇄도하는 등 차세대 K팝을 이끌 한류돌로 기대를 모아왔다.

또한 3월 발매한 일본 첫 싱글 앨범 ‘타올라(TAOLA)’가 일본 최대 규모 레코드사 타워레코드의 전국 주간차트 7위, K팝 차트 주간 2위, 야마노 악기 주간차트 3위, 오리콘 차트에서는 주간 15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G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비아이지가 일본 첫 활동에 예상보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서 놀랍고 기뻤다.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멋지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 인사와 함께 향후 일본 활동의 포부를 밝혔다.

비아이지는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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