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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의 첫 번째 콘셉트는 ‘어텀가이’. 김일중은 미니멀한 코트와 니트 폴라 속 정적인 움직임을 통해 외로운 감성을 능숙하게 표현했다. 이어진 콘셉트는 ‘스트릿시크’. 거리에서 마주친 듯한 그는 한층 더 시크해진 모습을 자유자재로 다뤘다.
마지막 콘셉트는 그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가장 닮은 ‘펀앤펀’이었다.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마구 쏟아내는 걸 보면서 해당 콘셉트가 그에게 딱 맞는 옷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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