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민아 '식신로드' 첫 촬영부터 '폭풍 졸음'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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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5.05.01 16:37:06
AOA 민아(사진=iHQ미디어사업국)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케이블채널 Y-STAR ‘식신로드’ 새 MC로 발탁된 AOA 민아가 첫 촬영부터 ‘폭풍졸음’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식신로드’에 새 MC로 발탁된 민아는 쿨 이재훈과 2일 방송 예정으로 진행된 첫 녹화로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첫 번째 맛집 장소인 경기도 이천에서 다시 서울로 돌아와 두 번째 촬영 맛집을 들른 출연자들은 이미 만석인 식당 상황으로 인해 앞에서 대기할 수밖에 없었다.

특히 맛집 앞에 앉아 대기하던 민아는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꾸벅꾸벅 졸았다. 이를 포착한 정준하와 카메라 감독은 민아가 조는 모습을 클로즈업 촬영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잠에서 깬 민아는 아무렇지 않게 “다시 배고파요~”라고 말해 지켜보던 이들을 한 번 더 웃게 만들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식신로드’는 새 MC와 함께 100% 리얼 현장습격으로 진행하는 형식으로 포맷 변화를 꾀한다. MC와 게스트가 촬영 당일 맛집을 직접 선택하고 섭외까지 성공해야 한다. ‘식신로드’는 매주 토요일 낮 12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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