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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PGA 킹스밀 챔피언십, 끝까지 공 응시하는 골퍼 박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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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기자I 2016.05.20 16:58:47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이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이날부터 나흘간 미국 버지니아주 남동부 도시 윌리엄스버그에 있는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에서 진행된다.

총상금 130만달러(15억4570만원)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상위 20명 중 16명이 출전했다.

박인비, 전인지 등 우리나라 선수와 한국계 뉴질랜드 선수 리디아 고, 한국계 일본 선수 노무라 하루도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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