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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골프동호회는 29일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골프장 듄스코스에서 열린 대회에서 팀 합계 237타를 쳐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각 팀당 4명(김우석, 안중혁, 정병헌, 김철완)이 출전해 타수가 낮은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전국의 직장인 골프동호회 34개 팀 136명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우승팀에게는 볼빅 캐디백 세트와 골프볼, 장갑 등이 시상품으로 주어졌다.
팀원 중 최다 비거리를 기록한 2인의 기록을 합산한 팀 롱기스트는 현대제철 푸른잔디동호회(532m)가 차지했고, 팀 니어리스트는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골프동호회에게 돌아갔다.
대회를 주최한 문경안 볼빅 회장은 “볼빅이 직장인 골프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를 통해 직장 동료들 간의 화합과 배려가 더욱 더 깊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