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음중’ 박지훈 컴백…빠져드는 매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가영 기자I 2023.04.15 17:38:39
사진=‘음악중심’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가수 박지훈이 치명적인 다크 섹시미를 장착했다.

박지훈은 15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Blank or Black(블랭크 오어 블랙)’ 타이틀곡 ‘Blank Effect (무표정)(블랭크 이펙트)’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박지훈은 비주얼부터 보컬, 퍼포먼스 등 삼박자가 완벽한 완성도 높은 무대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성숙해진 매력과 함께 몰입을 높이는 표정 연기와 비주얼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박지훈은 다크 섹시 아우라로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 속에서 무대를 꾸민 박지훈은 부드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느껴지는 웨이브 포인트 안무로 강한 중독성을 자아냈다.

박지훈의 신보 ‘Blank or Black’은 가장 복잡한 미로, 가장 어려운 수수께끼처럼 한 번 발을 들이면 헤어 나오기 어려운 박지훈의 깊은 매력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Blank Effect (무표정)’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폭발적이고 강렬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퓨처 힙합 장르의 곡이다.

박지훈은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에서 태국 1위는 물론,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2위, 필리핀 3위, 홍콩 4위 등을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와 올라운더 아티스트 면모를 증명했다.

박지훈은 각종 음악 방송 출연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하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