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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전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경기 연속 침묵한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09로 떨어졌다. 최근 4경기 타율은 0.091로 부진에 빠졌다.
김하성은 0-2로 뒤처진 2회 2사 1, 2루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김하성은 마커스 스트로먼의 5구째를 받아쳤으나 3루 땅볼로 아웃됐다. 5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김하성은 0-4로 밀린 7회 2사 1루에서 세 번째 타석에 나섰으나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날 경기에서 양키스가 4안타에 그친 샌디에이고를 4-1로 제압했다. 애런 저지가 시즌 17호 아치를 그렸다. 샌디에이고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1점 홈런을 쏘아 올렸으나 팀 타선의 빈공에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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