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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를 달궜던 여의도 솔로대첩을 모티브로 한 예능프로그램이 기획 중이다. 남녀 100명이 한자리에 모여 짝을 찾는다. 프로그램명은 ‘솔로워즈’이며 김구라가 MC로 나선다. 종합편성채널 JTBC에서 6월쯤 방송된다.
연출은 오윤환 JTBC PD가 맡았다. 그는 29일 이데일리 스타in에 “여의도에서 진행된 솔로대첩 이벤트를 보면서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았던 것에 아쉬움을 느꼈다”라며 “남녀 100명을 한자리에 모아 솔로대첩을 진행했을 때 커플이 탄생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기획했다”고 밝혔다.
‘솔로워즈’ 제작진은 본격적인 제작을 앞두고 참가자를 찾고 있다. 연령은 20대에서 30대가 중심이다. 커플에 성공하면 소정의 상금도 준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