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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셔플댄스 vs 남친 유토댄스, 시청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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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기자I 2014.03.17 19:12:15
△ 추사랑이 남자친구 유토와 함께 셔플댄스를 추고 있다. / 사진=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남자친구 유토와 함께 셔플댄스를 췄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유치원 남자친구인 유토와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추사랑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추사랑과 유토는 같이 목욕을 하면서 놀다가 갑작스레 울기도 하는 등 다양한 감정변화를 겪었다.

하지만 다시 사이가 좋아져 셔플댄스를 췄다. 추성훈은 딸 추사랑이 낮잠을 자기 전 “지지지징 하고 싶다”는 말을 듣고 셔플댄스 음악을 틀어 흥을 돋궜다. 이에 추사랑과 유토는 음악에 맞춰 온몸을 흔들었다.

특히 유토는 팔과 다리는 물론 머리까지 동원하는 유토 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의 집을 들른 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추사랑에게 뽀로로 인형을 선물했다. 추사랑은 기뻐하며 남자친구 유토에게 배운 셔플댄스를 춰 재미를 더했다. 추사랑의 셔플댄스가 공개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시청률 10.0%(AGB 닐슨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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