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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11시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슈퍼스타K7’ 7회차 방송에서는 생방송 무대 진출자를 선발하기 위한 ‘라이벌 배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원국과 임예송의 ‘라이벌 배틀’은 학교 선후배 간의 대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며 특유의 ‘케미(조화롭게 어우러짐)’를 형성했고 개성 넘치는 무대로 큰 실수없이 완곡했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는 실패하고 말았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두 사람 모두 심사위원의 귀를 매료시키지 못했다”며 “우리를 매료시킨 ‘라이브 배틀’에서만 승자를 선택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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