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문소리, 전지현 이민호 '푸른 바다~' 출연 검토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미애 기자I 2016.08.08 16:47:56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문소리가 7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문소리는 박지은 작가의 차기작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을 검토 중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8일 “문소리가 긍정적으로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소리가 출연을 확정하면 2008년에서 2009년 사이에 방송된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 이후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셈이다. 2013년 단막극 ‘하늘재 살인사건’ 감안해도 3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얼마 전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에 특별출연해 짧지만 임팩트 있는 연기로 주연 못지않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진혁 PD가 연출하고 전지현, 이민호, 신혜선 등이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의 인어이야기 기록을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질투의 화신’ 이후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 관련기사 ◀
☞ "韓 망신시키지마" 최여진母, 기보배 선수 원색 비난 논란
☞ '섹션TV' 김국진, "우아한 건 강수지" 수줍은 사랑꾼
☞ [단독]레이-크리스탈 주연 한중합작 '비연' 中 개봉 허가
☞ [리우올림픽]MBC, 한국vs독일 축구중계 리얼타임 시청률 승
☞ '덕혜옹주' 주말 117만명 동원…박스오피스 1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