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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아들 환희·딸 준희는 어느덧 사춘기..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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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5.05.26 19:11:17
사진=MBC ‘2015 휴먼다큐 사랑’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 최진실의 아들 환희 군과 딸 준희 양의 사춘기가 방송을 통해 전해질 예정이다.

25일 MBC ‘2015 휴먼다큐 사랑’에선 오는 1일 방송될 ‘진실이 엄마 Ⅱ - 환희와 준희는 사춘기’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선 환희, 준희를 비롯해 남매를 돌보고 있는 고(故)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의 최근 모습이 전해졌다.

올해 중학교 2학년인 환희는 수염이 거뭇거뭇하게 자랐고, 13살이 된 준희는 키 165㎝로 훌쩍 자랐다.

이날 예고편에서 정옥숙 씨는 “정말 훌륭하게 잘 성장해야 된다고 항상 이야기 한다. 내가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냥 내가 떠나는 날까지 정말 잘해주고 싶다. 우리 환희, 준희한테는…”이라고 말하며 손주들을 생각하는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011년 ‘휴먼다큐 사랑’은 딸 고(故) 최진실이 남기고 간 어린 손주들을 위해 살아가는 정옥숙 씨의 절절할 사랑을 담았다.

방송 후 4년, 두 번째 이야기에선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손주들을 정신없이 키우다 보니 어느덧 일흔의 나이가 된 할머니의 모습이 전해진다.

특히 훌쩍 자라 어른 태가 나기 시작한 환희와 준희의 사춘기도 함께 그려진다.

환희와 준희와 할머니의 근황은 오는 6월 1일 밤 11시 15분 MBC ‘휴먼다큐 사랑’ 진실이 엄마 Ⅱ - 환희와 준희는 사춘기 편으로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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