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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17일(한국시간)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홈경기에서 2-3으로 끌려가던 7회말 2사 1, 2루에서 대타로 출전, 안타를 쳤다.
2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3할2푼1리가 됐다.
1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조니 쿠에토를 상대로 3안타를 쳤지만 이날 보스턴이 좌완 선발 에두아르두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자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보스턴이 7회말 2사 후 사이드암 투수 브래드 지글러를 투입하자, 기회가 왔다.
그리고 김현수는 지글러의 우전 안타를 쳤다.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다.
하지만 발이 느린 2루 주자 크리스 데이비스가 3루에서 멈추며 타점을 올리지는 못했다. 대신 볼티모어는 밀어내기 볼넷으로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현수는 3-5로 끌려가던 9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범타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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