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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측 “가벼운 접촉사고…내일(21일) 촬영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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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6.05.20 15:28:30
MBC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강지환이 가벼운 접촉 사고를 당했다.

강지환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20일 오후 이데일리 스타in과 통화에서 “이날 새벽 귀가하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다행히 큰 부상은 없고, 타박상 정도 입었다”고 말했다. 강지환과 동행 매니저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환은 현재 MBC 드라마 ‘몬스터’에 출연 중으로 이날 촬영은 취소됐다. 이 관계자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내일은 촬영장으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지환은 앞서 ‘몬스터’를 촬영하던 중 손에 화상을 입어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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