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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강선,이 현 父子 '대화는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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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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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15: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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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28일 경기 가평에 위치한 크리스탈밸리CC에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주관하는 국내 최초 부자(父子) 골프대회 '젝시오 파더 앤 선 2018 팀 클래식'이 열렸다.2016년 국내 유일의 아버지와 아들 골프대회로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던롭 미국 지사에서 주최하는 전통 있는 대회를 한국에서 선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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