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20세기’ 류현경 “1일1피자로 15kg 늘려…허리 통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윤지 기자I 2017.09.29 14:48:14
사진=노진환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류현경이 1일 1피자로 15kg을 증량했다고 밝혔다.

류현경은 29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팔래스호텔에서 열린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20세기 소년소녀’(극본 이선혜, 연출 이동윤) 제작발표회에서 “캐릭터를 위해 15kg을 늘렸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살 찌운 것을 유지하고 있다. 얼굴에 안 쪄서 잘 모르는데 화면을 보면 알 것”이라면서 “살이 갑자기 늘면서 허리 통증과 발목 통증이 생겼다. 한의원을 다니고 있다. 1일 1피자를 해서 소화불량이 왔다”고 말했다.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세 여자 3인방이 사랑과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응답하라‘ 시리즈의 이선혜 작가와 ‘가화만사성’, ‘운명처럼 널 사랑해’, ‘여왕의 교실’ 등을 만든 이동윤 PD가 의기투합했다. 한예슬, 김지석, 이상우, 류현경, 이상희, 안세하, 오상진, 미나 등이 출연한다. 10월 9일 1~4회가 연속 방송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