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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엠블랙 멤버 승호가 소속사 이사 A씨에게 술자리에서 폭행을 당했다는 보도에 대해 소속사 제이튠캠프가 11일 이 같은 공식 입장을 전했다.
제이튠캠프 측은 “A씨는 2년 전 퇴사를 한 상태”라며 “지난 밤 두 사람은 지인들과 오랜 만에 만나 술자리를 가졌다”고 경과를 밝혔다.
이어 “이유를 불문하고 뜻하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려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한 매체는 승호가 이날 오전 3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술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소속사 이사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소속사 이사는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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