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열은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연평해전’(감독 김학순)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영화를 봤는데 처음 대본을 받았던 그때의 느낌을 다시 받았다”고 말했다. 김무열은 “그 감정이 어떤지는 표현을 못해드릴 것 같다”라며 “관객들에게도 어떤 감정이나 느낌을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진 못하지만 이 작품을 보고 이 일을 다시 한번 기억해주는 그것 하나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무열은 극 중 참수리 357호 정장이자 원칙주의 리더 윤영하 대위 역을 연기했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과 터키의 한일월드컵 3,4위전이 열리던 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27인 대원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영화화했다. 오는 10일 개봉.


![차은우·김선호 가족법인…폐업하면 세금폭탄 피할까?[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221t.jpg)
![출장길 '단골룩'…이재용의 '란스미어' 애정[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7000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