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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결혼 7년 만에 카드 발급… 문자는 아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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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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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15: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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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방송인 노유민이 결혼 7년 만에 자신의 명의로 된 카드가 생겼다고 밝혔다.
노유민은 25일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에 출연해 “내 명의의 카드를 발급 받았다”며 “한 달 공식 용돈이 10만 원이라 그동안 카드 쓸 일이 있으면 아내 것을 썼다”고 밝혔다.
노유민은 “카드 뒷면에 사인도 팬사인회 준비하듯 미리 연습했는데 결제 문자는 여전히 아내에게로 간다”고 말했다.
25일 밤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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