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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연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관계자는 12일 오후 이데일리 스타in과 통화에서 “이혼 절차 중인 것은 맞다”면서 “구체적인 이유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고 말했다. 판타지오 관계자 역시 파경을 인정하며 “자세한 내막은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배우와 매니저로 만난 두 사람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2년 결혼했다. 차수연은 판타지오 소속 배우로 활발히 활동했으나, 지난 6월 씨엘엔컴퍼니로 이적했다.
2004년 KBS2 드라마 ‘알게 될거야’로 데뷔한 차수연은 영화 ‘화차’ ‘간기남’, 드라마 ‘라이어게임’ ‘내사랑 나비부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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