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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된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 29회는 소름 돋는 반전을 선사하며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극 초반부터 시청자의 추리욕구를 자극했던 무림의 절대 고수 ‘척사광’(한예리 분)의 정체가 왕요(이도엽 분)의 여인 윤랑(한예리 분)임이 밝혀진 것이다.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정체가 밝혀진 척사광의 30회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척사광은 무늬가 없는 짙은 색채의 의상을 입고 있다. 길게 늘어진 머리를 간단하게 고정하고 있으며, 얼굴에는 화장기를 찾아볼 수 없다. 그 어떤 머리 장식도 없으며, 화려한 비단 의상도 없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척사광 손에 들려 있는 커다란 칼이다. 그녀는 강인하고도 매서운 표정으로 금방이라도 칼을 휘두를 듯한 모습이다. 그런 그녀의 뒤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사가 등을 보인 채 서 있다. 척사광이 칼을 높이 든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와 관련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척사광의 정체가 밝혀졌다. 척사광이 어떤 연유로 예인이 되었는지, 그녀의 숨겨진 이야기가 조금씩 공개될 전망이다. 정체를 드러낸 고수 척사광, 그런 척사광을 연기하는 배우 한예리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베일에 감춰져 있던 척사광의 숨은 이야기는 오늘(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육룡이 나르샤’ 30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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