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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회에서는 ‘사마귀’ 모방살인 유력 용의자 서구완(이태구 분)이 사망한 가운데 그를 죽였을 것으로 의심되는 ‘사마귀’ 정이신(고현정 분)이 탈옥해 며느리 이정연(김보라 분)을 찾아갔다.
이런 가운데 18일 공개된 사진 속 차수열과 김나희(이엘 분)는 어둠 속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공연장 입구에 서서 관객으로 가득 찬 객석과 무대를 지켜보고 있다.
그 시각 한창 공연이 진행 중인 가운데 연쇄살인수사팀 배성규(김민호 분)가 무대 위에 올라 의아함을 자아낸다. 다급하게 공연장 밖으로 뛰어나온 차수열, 인파 속에서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나희의 모습 또한 불안감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5회에서는 ‘사마귀’ 모방살인 사건을 둘러싸고 또 하나의 위기가 닥쳐온다.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할 장동윤, 이엘 등 배우들의 열연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사마귀’는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