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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은 전년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서울의 봄’) 수상자 자격으로 시상식 전 행사로 진행되는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우성을 비롯해 김금순(여우주연상), 임지연(여우조연상), 이준혁(올해의 스타상/남), 신혜선(올해의 스타상/여), 김영성(신인상/남), 정수정(신인상/여)이 참석한다.
앞서 정우성은 지난 2024년 11월 모델 문가비가 낳은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정우성은 논란 당시 태어난 아들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2024년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관련한 심경을 밝힌 이후 공식석상에 등장할 일이 없었다. 그는 특히 최근 오랜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다는 근황이 알려지며 다시 한 번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논란 이후 약 1년 만에 나서는 공식석상인 만큼 이날 그의 등장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한편 이날 부일영화상 시상식은 김남길, 천우희의 사회로 진행되며 유현목영화예술상을 포함한 총 16개 부문 수상작을 발표한다. 부일영화상은 1958년 처음 시작된 국내 최초의 영화상으로, 2008년 재개된 이후 18년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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