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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걸스피릿’ 평가 아닌 응원이 내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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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6.07.18 15:08:01
탁재훈
[고양=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방송인 탁재훈이 ‘걸스피릿’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탁재훈은 18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태극로에 있는 빛마루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걸스피릿’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에서 감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라며 “잘하는지 못하는지 평가하는 것이 아닌 열심히 응원해주는 역할이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그램은 전체적으로 조세호와 성규가 이끌어 갈 것이다”라며 “‘걸스피릿’에 출연하는 열두 가수들이 좋은 무대를 꾸밀 수 있도록 돕겠다”고 설명했다.

‘걸스피릿’은 데뷔 후에도 주목받지 못한 걸그룹 보컬의 숨은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레이디스코드 이소정, 베스티 유지, 라붐 소연, 러블리즈 케이, 소나무 민재, CLC 승희, 오마이걸 승희, 에이프릴 진솔, 우주소녀 다원, 플레디스걸즈 성연, 피에스타 혜미, 스피카 김보형 등이 출연한다.

19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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