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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서현·고경표 “‘판교 신혼부부’로 불려,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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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슬 기자I 2020.09.11 16:01:34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서현과 고경표가 형님 학교에서 신혼부부 같은 케미를 선보인다.

서현-고경표가 오는 12일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의 주인공 서현과 고경표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쌓아 온 찰떡 호흡을 무기로 ‘비주얼 케미’는 물론 ‘예능 콤비’로도 최고의 활약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두 사람은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인 만큼 그동안 분출하지 못했던 화려한 예능감을 터뜨렸다.

특히 고경표는 과거 시트콤 ‘감자별’ 방영 당시 화제가 됐던 얄미운 연기, 그리고 다양한 몸 개그를 보여주며 큰 웃음을 안겼다.

또한 서현, 고경표는 “우리는 ‘판교 신혼부부’라고 불린다”라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누리꾼들이 ‘사생활’의 사전 홍보 영상 등을 본 후, 두 사람의 ‘비주얼 케미‘가 판교에 사는 신혼부부 같다며 이와 같은 별명을 붙여준 것.

이에 형님들은 “판교에 젊은 부부가 많다”라며 두 사람의 별명에 공감을 표했다.

이날 두 사람은 녹화 내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는데, 서장훈은 “경표가 표정을 잘 못 숨기네”라며 입가에 미소를 숨기지 못하는 고경표를 포착하기도 했다.

고경표는 이어지는 형님들의 농담에도 연신 미소로 화답해 형님학교를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사생활‘로 돌아오는 서현, 고경표의 형님학교 나들이 현장은 오는 12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은 의도치 않게 국가의 사생활에 개입하게 된 사기꾼들이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 골리앗 같은 대기업과 사기 대결을 펼치며 거대한 ‘사생활’을 밝혀내는 이야기다.

오는 10월7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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