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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기태영 "'슈퍼맨' 출연.. 로희와 추억을 만들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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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6.03.22 17:01:39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기태영이 자녀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 기태영이 bnt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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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은 화보에서 슈트 패션으로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컬러감이 도드라지는 스트라이프 니트 톱에 코튼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포근한 느낌을 연출했다.

기태영은 인터뷰에서 “프러포즈하기 위해 직접 작사했다”며 “외모보다는 밝고 가치관이 바른 사람을 만나고 싶었는데 지금 아내가 그렇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생각하고 꿈꿔왔던 것보다 훨씬 좋고 행복하다”며 “휴대폰에 저장된 애칭은 ‘내 반쪽, 내 사랑’”이라고 고백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대한 이야기도 잊지 않았다. “평소 예능 프로그램 출연 관심 없었으나, 아빠가 되니 생각이 바뀌었다”는 기태영은 “아빠가 주인공인 프로그램에서 아이가 어렸을 때만이 할 수 있는 육아를 영상으로 담아 로희와 추억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 “평소 책이나 블로그를 보며 정보를 얻고 실천한다”는 그는 “올해 안에 로희 동생 계획하고 있어, 성별은 상관없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기태영은 “여태껏 작품에서 맡은 캐릭터와 다른 코믹스러운 역할이나 악역 캐릭터에 도전하고 싶다”며 “대중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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