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최시원, 리얼 만취 연기 '大폭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시내 기자I 2015.09.24 17:45:51
그녀는 예뻤다_황정음-최시원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과 최시원이 천하무적 만취콤비로 변신한다.

24일, 4회 방송을 앞둔 MBC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조성희 극본/정대윤 연출/본팩토리 제작) 측은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된 황정음(김혜진 역)과 최시원(김신혁 역) 커플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서울 모처의 한 포장마차에서 촬영된 본 장면은 황정음과 최시원이 죽이 척척 맞는 호흡으로 리얼한 만취 연기를 펼쳤다. 눈동자가 쏟아질 듯 부릅뜬 눈의 최시원과 취기가 올라 흥이 난 듯 방긋방긋 웃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길바닥이 안방인 마냥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통화를 하는 황정음과 이를 말리는 최시원의 애절한 포즈가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오랜 친구처럼 술잔을 기울이는 두 사람의 알쏭달쏭한 모습이 이들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로 오늘(24일) 밤 10시에 4회가 방송된다.

▶ 관련기사 ◀
☞ [포토] '런던패션위크' 시스루 그물 의상
☞ [포토] '런던패션위크' 다 비치는 그물 상의
☞ [포토] '런던패션위크' 그물 의상+주름 치마 '개성 넘쳐'
☞ [포토] '런던패션위크' 그물 의상 '깜짝'
☞ [포토] '런던패션위크' 화이트&레드 조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