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순이는 지난 2013년 18집 발매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 이후 2년간 부산, 대전, 광주, 춘천 등 총 11지역에서 5만여명의 팬들과 함께 세대간의 벽을 허무는 무대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서울 공연에서도 인순이만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현란한 안무,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진정한 디바로서 관객과 일체감을 각인시키는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러키 데이’라는 공연 타이틀은 인순이가 직접 명명했다. 인순이는 “요즘같이 힘든 환경에서 오늘 하루만이라도 모든 근심 걱정 내려놓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함께 하자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올해로 데뷔 37년째인 인순이는 드레스에서 핫팬츠, 트로트에서 힙합까지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전천후 가수로서 왕년의 히트곡 ‘밤이면 밤마다’ ‘거위의 꿈’은 물론 ‘메모리’ ‘하바넬라’ ‘친구여’ ‘서른즈음에’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관객층을 매료시킬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순이는 최근 KBS1 토크드라마 ‘그대가 꽃’의 진행자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케이블채널 Mnet 래퍼서바이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키썸과 콜래보레이션 공연을 통해 젊은 세대와 호흡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관련기사 ◀
☞ [포토]"걸그룹 트랜디 입대를 신고합니다. 충성"
☞ 김장훈 "세월호 이후 외압..현 정부 무능력해"
☞ '삼시세끼' 나영석 "김광규, 이서진에 매번 욕 먹어" 왜?
☞ 이다해, 3세 연하 이역봉과 열애설? "중국 매체 보도, 사실과 다르다"
☞ 삼풍백화점 생존자, 장동민 상대 소송 취하 "진심 변치 말라"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