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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콘’은 김장훈이 자신의 집에서 갖는 콘서트다. 지난달 SNS 등을 통해 신청을 받은 팬 50여명을 초청해 집에서 공연을 가졌다.
복층구조인 김장훈의 자택은 소속사 직원들의 사무 공간도 함께 있는 독특한 구조다. 아래층의 큰 거실에는 밴드와 관객이, 2층으로 가는 계단과 2층 통로에도 관객이 앉을 수 있어 마치 작은 소극장을 연상케한다. 이번 김장훈의 ‘집콘’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 된다.
김장훈은 지난 ‘집콘 1회’에서 “디지털시대로 진화할수록 아날로그적인 음악과 공연에 더 마음이 간다. 신곡 ‘광화문’을 통기타 하나와 노래만으로 편곡한 것도 그러한 연장선이다. 오래도록 함께 해준 팬들과 진정 친구처럼 모든 것들을 나누며 낭만을 선물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데뷔 25주년을 맞은 김장훈은 지난 4월 20년만에 자작곡 ‘광화문’을 발표했다. 시대비판보다는 희망과 용기를 노래하는 신곡 ‘광화문’은 김장훈이 직접 어쿠스틱 기타 연주까지 도맡은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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