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붐은 16일 새벽 방송된 KBS2 ‘뮤비뱅크-스타더스트2’(이하 ‘뮤비뱅크’)에서 코너 중 하나인 ‘습격사건’의 주인공으로 뽑혔다. 라붐은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넘치는 장난기를 드러내는 한편 신곡 ‘아로아로’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노래 제목인 ‘아로아로’를 활용해 멤버 각자가 애교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라붐은 이달 초 ‘복고풍 요조숙녀’ 콘셉트의 신곡 ‘아로아로’를 발매하고 방송, 라디오, 공연 등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아로아로’를 관통하는 복고풍 음악과 의상, 상큼한 칼군무와 뛰어난 라이브 실력, 탄탄한 무대구성으로 매 무대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사인회 등의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만남도 꾸준히 잇고 있다.
라붐 멤버 소연은 KBS1 일일 연속극 ‘우리집 꿀단지’ OST인 ‘사랑이 춥다’에 참여, ‘걸그룹 보컬 유망주’로 입지 쌓기에 나섰다.
▶ 관련기사 ◀
☞ '톱밴드3' 8강팀 '오리엔탈 쇼커스' 팬 성원에 음악으로 화답
☞ 개그맨 이윤석, 결혼 7년만에 아빠됐다
☞ 싸이 '대디', 1주 만에 '빌보드 핫100' 차트 아웃
☞ ['풍선껌' 종영]김병수 PD의 '낭만', 이미나 작가의 '로맨스'③
☞ ['풍선껌' 종영]이동욱·정려원·박희본·이종혁, '인생作' 남겼다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