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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6人6色 애교 '시청자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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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5.12.16 18:32:54
라붐(사진=‘뮤비뱅크’ 화면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걸그룹 라붐(유정, 소연, ZN, 해인, 솔빈, 율희)이 6인6색 ‘아로아로’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라붐은 16일 새벽 방송된 KBS2 ‘뮤비뱅크-스타더스트2’(이하 ‘뮤비뱅크’)에서 코너 중 하나인 ‘습격사건’의 주인공으로 뽑혔다. 라붐은 음악방송 대기실에서 넘치는 장난기를 드러내는 한편 신곡 ‘아로아로’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노래 제목인 ‘아로아로’를 활용해 멤버 각자가 애교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라붐은 이달 초 ‘복고풍 요조숙녀’ 콘셉트의 신곡 ‘아로아로’를 발매하고 방송, 라디오, 공연 등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아로아로’를 관통하는 복고풍 음악과 의상, 상큼한 칼군무와 뛰어난 라이브 실력, 탄탄한 무대구성으로 매 무대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사인회 등의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만남도 꾸준히 잇고 있다.

라붐 멤버 소연은 KBS1 일일 연속극 ‘우리집 꿀단지’ OST인 ‘사랑이 춥다’에 참여, ‘걸그룹 보컬 유망주’로 입지 쌓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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