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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결혼` 장윤주, 이민호-수지 열애 언급.."묻히고 싶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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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애 기자I 2015.04.09 19:45:34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모델 장윤주가 “이민호-수지의 열애설에 결혼발표가 묻히기 싫었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모델 장윤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주는 “쇼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곧 기사가 나올것 같다”고 하더라. 내가 너무 바빠서 안된다고 내일 내보내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더라“며 자신의 결혼 발표 과정에 대해 밝혔다.

이어 ”이민호, 수지한테 묻히고 싶지 않다고 내일 내보내라고 했는데 안됐다. 근데 막상 가시가 나가니 마음이 편했다“고 덧붙였다.

장윤주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소망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 겸 산업 디자이너로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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