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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전문지 피플은 2014년 ‘살아있는 세계 최고의 섹시한 남성’으로 호주 출신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가 선정됐다고 전했다.
그는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이제부터 아내한테 설거지도 안하고 기저귀도 갈지 않겠다고 말할 것”이라며 넉살을 부렸다.
또 미국 ABC 방송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해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국내에서 ‘토르’로 잘 알려진 헴스워스는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를 비롯해 ‘러시’에서 자동차 경주 F1 레이서 제임스 헌트로 출연했고, 영화 ‘스타트렉’, ‘캐빈 인 더 우즈’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0년 여배우 엘자 파타키(38)과 결혼해 딸과 쌍둥이 아들을 슬하에 뒀다.
또 그의 형 루크 헴스워스와 동생 리암 헴스워스는 모두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동생 리암 헴스워스는 영화 ‘헝거게임: 캐칭 파이어’가 흥행하면서 스타 반열에 올랐다.
한편, 피플지는 매년 최고의 남성을 선정해 발표했으며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패트릭 스웨이지, 숀 코너리, 벤 애플렉, 채닝 테이텀 등 유명 배우들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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