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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피플지 선정 최고 섹시남 "기저귀 갈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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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4.11.19 16:25:05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영화 ‘토르: 천둥의 신’의 주연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31)가 세계 최고의 섹시남으로 뽑혔다.

1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전문지 피플은 2014년 ‘살아있는 세계 최고의 섹시한 남성’으로 호주 출신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가 선정됐다고 전했다.

그는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이제부터 아내한테 설거지도 안하고 기저귀도 갈지 않겠다고 말할 것”이라며 넉살을 부렸다.

또 미국 ABC 방송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해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국내에서 ‘토르’로 잘 알려진 헴스워스는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를 비롯해 ‘러시’에서 자동차 경주 F1 레이서 제임스 헌트로 출연했고, 영화 ‘스타트렉’, ‘캐빈 인 더 우즈’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0년 여배우 엘자 파타키(38)과 결혼해 딸과 쌍둥이 아들을 슬하에 뒀다.

또 그의 형 루크 헴스워스와 동생 리암 헴스워스는 모두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동생 리암 헴스워스는 영화 ‘헝거게임: 캐칭 파이어’가 흥행하면서 스타 반열에 올랐다.

한편, 피플지는 매년 최고의 남성을 선정해 발표했으며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패트릭 스웨이지, 숀 코너리, 벤 애플렉, 채닝 테이텀 등 유명 배우들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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