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방송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과속스캔들' 왕석현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훈훈美 발산
구독
김보영 기자
I
2020.09.11 15:33:23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과속스캔들’로 이름을 알린 아역 출신 배우 왕석현이 몰라보게 훈훈하고 성숙해진 비주얼을 드러내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왕석현 인스타그램)
왕석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오늘 MBC ‘드라마 어워즈’ 시상식 축하공연 오프닝 무대 녹화했어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왕석현은 슈트를 입고 대기실에 앉아 헤어 및 메이크업 등을 정리 받고 있다. 과거 영화 속 앳되고 포동포동했던 모습 대신 뚜렷해진 이목구비와 오똑한 코, 성숙해진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왕석현은 지난 2008년 개봉한 박보영, 차태현 주연의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황기동 역을 연기해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MBC ‘신과의 약속’에 출연했다.
주요 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선박 즉각 격침 명령“…해협 ‘완전 통제' 주장(종합)
SK하이닉스 실적 잔칫날, 삼전 노조는 '춘투' 으름장
왕년의 '500만원 황제주' 돌아왔다…SKT 주가 요즘 뜨거운 이유
'액상담배 한병 8만원 된다' 사재기도…오늘부터 과세
안성재 믿고 갔는데…'와인 바꿔치기' 결국 사과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