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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왕석현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훈훈美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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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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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 15: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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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과속스캔들’로 이름을 알린 아역 출신 배우 왕석현이 몰라보게 훈훈하고 성숙해진 비주얼을 드러내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왕석현 인스타그램)
왕석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오늘 MBC ‘드라마 어워즈’ 시상식 축하공연 오프닝 무대 녹화했어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왕석현은 슈트를 입고 대기실에 앉아 헤어 및 메이크업 등을 정리 받고 있다. 과거 영화 속 앳되고 포동포동했던 모습 대신 뚜렷해진 이목구비와 오똑한 코, 성숙해진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왕석현은 지난 2008년 개봉한 박보영, 차태현 주연의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황기동 역을 연기해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MBC ‘신과의 약속’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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