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 받았다!" 전현무, 적재·허송연 결혼식서 두 손 들고 '환호'

김현식 기자I 2025.10.04 15:50:23

결혼식 현장 영상 공개해 화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가수 겸 기타리스트 적재, 방송인 허송연의 결혼식 현장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데일리DB, SNS)
전현무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적재, 허송연의 결혼식에서 촬영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전현무가 적재가 던진 부토니에를 받고 두 팔을 번쩍 들고 환호하는 모습이 담겼다. 부토니에는 신랑이 입은 예복 왼쪽 가슴에 꽂는 작은 꽃 장식을 의미한다.

함께 올린 글에 전현무는 “부케 받았다! 적재야 송연아 내 몫까지 잘 살아라”라고 썼다. 이 게시물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전현무가 진지하게 교제 중인 연인이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적재와 걸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의 친언니인 허송연은 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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