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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는 전현무가 적재가 던진 부토니에를 받고 두 팔을 번쩍 들고 환호하는 모습이 담겼다. 부토니에는 신랑이 입은 예복 왼쪽 가슴에 꽂는 작은 꽃 장식을 의미한다.
함께 올린 글에 전현무는 “부케 받았다! 적재야 송연아 내 몫까지 잘 살아라”라고 썼다. 이 게시물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전현무가 진지하게 교제 중인 연인이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적재와 걸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의 친언니인 허송연은 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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