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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청춘시대’ 배우끼리 질투? 우린 평화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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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6.07.19 15:13:51
배우 한예리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JTBC ‘청춘시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방인권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한예리가 드라마 ‘청춘시대’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예리는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종합편성채널 JTBC 사옥에서 열린 JTBC 새 드라마 ‘청춘시대’ 제작발표회에서 “여자들이 모이면 분명히 트러블이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한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라며 “제일 언니인 만큼 제 위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평화주의자이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예리는 ‘청춘시대’ 촬영에 대해 “모두가 건강하고 별 탈 없이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라며 “트러블이 생기더라도 성격이 좋아서 잘 마무리 될 거 같다. 별걱정은 없다”고 덧붙였다.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동거드라마다.

22일 저녁 8시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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