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보배, 아레나의 그녀 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정현 기자I 2016.02.24 14:55:30
김보배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신예배우 김보배가 10주년을 맞은 매거진 아레나를 장식했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연기 활동 중인 여대생 배우를 주제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주인공은 현재 국민대 무용학과에 재학 중인 김보배였다. 그는 2013년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더 드라마틱’으로 데뷔했다. 이후 ‘처용2’ ‘달콤청춘’ ‘슈퍼대디열’ 등에 출연했다.

화보에서 김보배는 성인의 경계에 선 소녀의 모습을 연출했다. 카리스마 있는 여배우와 풋풋한 여대생의 모습을 함께 선보였다. 당시 수준급 발레 동작에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