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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PD는 1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매직스페이스서 열린 ‘삼시세끼’ 정선편 제작발표회에서 “김광규가 요즘 허리가 안 좋다”며 “농사일을해야 하는 데 계속 누워 있어 구박을 받고 있다”며 웃었다.
김광규를 섭외한 이유는 뭘까. 나 PD는 “제일 중요한 건 일손이 부족했다”고 말했다.
오는 15일 첫 방송될 ‘삼시세끼’ 정선 편은 지난해 가을 방송된 정선편과 다르다. 이번 ‘삼시세끼’에서는 출연자들이 직접 밭을 갈고 농작물까지 기르기 때문이다. 지난해 텃밭 관리에만 그쳤다면 이번에는 ‘진짜 농사 체험’을 해보는 셈이다.
나 PD는 “김광규와 이서진과 옥택연이 서로 정말 친하다”며 “그래서 섭외했는데 지금 당장 ‘케미’는 좋은 거 같지는 않다”며 웃었다.
김광규를 새로 들인 ‘삼시세끼’는 지난 3월부터 밭을 갈고 농사를 시작했다. 이들은 어떤 작물을 심었을까.
나 PD는 “1000평 가까이 되는 곳에 옥수수를 심었다”고 말했다. 이아 “이걸 수확해 팔까도 생각하고 있다”고 농담하며 “이서진은 지금 감자에 미쳐 있다. 어떤 모습이 나올지 지켜봐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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