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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다이아 박힌 150돈 금목걸이 하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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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6.01.07 16:42:53
더콰이엇, 도끼.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래퍼 도끼가 “150돈 금목걸이를 하고 잔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래퍼 도끼와 더콰이엇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끼는 한 청취자의 “목에 하고 있는 목걸이가 비싸 보인다”는 질문에 “14K인데 150돈이다. 다이아몬드도 박혀있다”고 밝혔다.

도끼는 이어 “정말 기분 좋은 날은 목걸이를 걸고 잔다. ‘내가 이걸 이뤄냈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뿌듯한 날은 목걸이를 걸고 잔다”고 전했다.

또 “특별한 날에는 이에 금을 끼는 날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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