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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30kg 감량, “한 달간 소금기 없는 국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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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3.08.08 17:42:14
배우로 변신한 이파니가 30kg 체중 감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이파니 트위터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로 변신한 이파니가 30kg 체중 감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파니는 한층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출산 후 급하게 영화에 합류하게 돼 30kg 정도를 무리하게 뺐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서는 “한 달간 국물 다이어트를 했다. 밥은 먹지 않고 오로지 소금을 첨가하지 않은 국물만 먹었다”고 말했다.

이파니는 무리한 다이어트에 대해 경고도 덧붙였다. 그는 “이런 방법은 추천하지 않는다. 나도 갑작스럽게 살을 빼야 해서 하긴 했지만 무리가 왔다. 따라 하면 죽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파니 30kg 감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파니 대단하다”,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무리한 다이어트 따라 하지는 말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는 대한민국 에로 영화의 거장 봉만대 감독과 섹시 여배우들의 파란만장한 촬영 현장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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