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9일 만에 선발 출전한 김하성, 필라델피아전 1타수 무안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임정우 기자I 2021.08.21 16:20:57
김하성.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6)이 9일 만에 선발 출전했지만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김하성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09에서 0.208로 소폭 하락했다.

지난 12일 마이애미 말린스전 이후 9일 만에 선발로 나선 김하성은 2회말 첫 타석에서 고의 4구로 1루를 밟았다.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우익수 뜬 공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6회말 2사 1루 기회에서 대타 애덤 프레이저와 교체돼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3-4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