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 제주=박태성기자] 10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 l예선-6,604야드,본선-6,535야드)에서 2018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제12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이승현(27.NH투자증권)이 17언더파 199타(67-68-64)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7승. LG트윈스 치어리더 정다혜가 시상식 전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