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이효리의 신혼집이 있는 제주에서 진행됐으며 그녀의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과 아름다운 집에서의 신혼 생활을 엿볼 수 있다.
이효리와 이상순이 살고 있는 제주 집은 두 사람의 취향을 반영해 아늑하고 아름다우며 태양열 전열판과 목재, 돌을 사용한 친환경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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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한다는 그녀는 ”많은걸 경험해봤지만 진짜 행복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을 때, 그런 자유가 있을 때인 것 같다“며 ”제주에 내려온 후에는 해 시계 처럼 날이 밝으면 일어나고 해가 지면 잠이 든다“고 행복한 일상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최근 화제가 된 ‘노란 봉투’에 참여하게 된 이유로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4만 7000원을 기부해서 함께하고 있다는 의미를 전달하고 싶었다. 또 돈의 액수보다는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 어려운 분들에게 더 힘이 될 것 같다“고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