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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피던스맨 KR’은 ‘카지노’, ‘키스 식스 센스’, ‘오 마이 베이비’, ‘보이스3’의 남기훈 감독과 ‘크리미널 마인드’, ‘처용 1, 2’의 홍승현 작가, 신예 김다혜 작가가 만나 탄생한 웰메이드 ‘케이퍼 코믹물’로 관심을 모은다.
이와 관련 ‘컨피던스맨 KR’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이 각각 상위 1% 두뇌의 사기꾼 리더 윤이랑과 팀의 정신적 지주 제임스, 팀의 막내 명구호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미모의 지니어스 리더’ 윤이랑(박민영 분)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롱 코트를 입고 당당한 워킹을 선보인다. 제임스(박희순 분)는 깊은 눈매로 시크함을 자랑한다. 명구호(주종혁 분)의 패기 가득한 표정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은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은 워킹 하나에도 웅장함을 더하는 프로 중의 프로”라는 극찬과 함께 “시청자분들이 기다렸던 ’케미 맛집’의 진면목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컨피던스맨 KR’은 오는 6일 9시 1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첫 공개되며, 글로벌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국내를 제외한 240개 국가 및 지역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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