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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공개된 사진은 하얀색 결혼 예복을 입은 이세창이 무릎을 꿇은 채 흰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에게 꽃을 바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실내 수중 촬영은 이날 오전 경기도의 수작드튜디오에서 진행됐다. 관계자는 “촬영하는 동안 두 사람은 서로 챙겨주고 걱정하는 모습이 너무도 다정해 보였다”고 전했다.
특히 예비신부 정하나가 드레스를 입고 아크로바틱을 연출하면서 찍은 사진은 마치 인어공주를 연상케 해 이목을 모은다.
한편 이세창은 13세 연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 오는 11월5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세창은 예비 신부와 약 2년 동안 연애하며 사랑을 다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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