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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14일 오후 새 앨범 음감회… 타이틀곡 '내가, 나에게'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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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기자I 2015.10.14 14:12:58
가수 알리가 새 앨범 음악감상회를 통해 신곡을 선보이며 전격 컴백을 예고한다. 사진=알리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e뉴스 김병준 기자] 가수 알리가 새 앨범 음악감상회를 통해 신곡을 선보이며 전격 컴백을 예고한다.

알리 소속사 관계자는 오는 15일 0시 4번째 미니 앨범 ‘화이트 홀’ 발매를 앞두고 1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 콘서트홀에서 음악감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감회에서 타이틀곡 ‘내가, 나에게’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알리는 이번 앨범의 작업 과정을 비롯해 각 수록곡에 대한 의미를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4번째 미니앨범 ‘화이트 홀’은 감성 가득한 기존 발라드곡들과는 확실하게 차별화된 신곡 4곡과 리메이크곡 1곡으로 이루어졌다.

타이틀곡 ‘내가, 나에게’는 쉬운 멜로디와 시원한 고음이 인상적인 팝 록 장르의 곡이다. 삶에 지쳐 포기하고 싶은 자신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노래다.

한편 15일 0시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알리의 새 미니앨범 ‘화이트 홀’이 정식 발매된다. 알리는 같은 날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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