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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1일(한국시간) 고향인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의 한 카지노 호텔에서 5살 때부터 알고 지내다가 2008년 연인으로 발전한 로쿠소와 결혼식을 치렀다. 로사리오는 메시와 로쿠소의 고향이다.
메시는 로쿠소와 2012년 첫 아들 티아고를 얻었고 2015년에는 둘째 아들 마테오까지 얻었다. 사실상 부부 관계였지만 결혼식은 올리지 않다가 이번에 웨딩마치를 했다.
세계 최고 축구 스타의 결혼식에는 소속팀 동료 네이마르와 헤라르드 피케를 비롯해 바르셀로나에서 함께 뛰었던 세스크 파브레가스(첼시), 아르헨티나 대표팀 동료 세르히오 아궤로(맨체스터시티)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