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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녹화 당시 김영철은 준비한 노래가 있다며 마이크를 잡고는 막상 송은이를 보다가 “떨려 못하겠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김영철이 어떤 노래를 부를지 궁금해하던 송은이는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 반주가 나오자마자 빵 터져버렸다.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성대모사를 하는 김영철에 결혼식을 지켜보던 윤정수와 김숙이 “진지하게 불러라”며 만류하기도 했다. 하지만 김영철은 “이게 내 모습인데 어떡하냐”며 울상을 지었다.
송은이를 향한 김영철의 세레나데는 30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상다리가 휘어질 듯한 60첩 반상으로 최후의 만찬을 즐기게 된 ‘먹깨비 커플’의 마지막 이야기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