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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는 19일 아델이 오는 20일 발표하는 3집 앨범 ‘25’를 애플뮤직이나 스포티파이 같은 음원 사이트에 서비스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소식은 아델의 이번 계획과 관계 있는 소식통에 의해 전해졌다. 아델의 소속사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테일러 스위프트도 지난해 저작권료를 문제 삼으며 스포티파이 등 스트리밍 사이트에 자신의 음악을 제공하지 않았다.
5년만의 정규앨범인 아델의 ‘25’는 음반 시장에 블록버스터급 앨범이 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빌보드는 아델의 이번 앨범이 첫 주에만 250만 장 이상을 판매될 것이라는 예측했다.
지난달 공개한 싱글 ‘헬로’는 미국에서 첫주에만 음원이 110만 건 판매됐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조회수 4억 건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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