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vs스웨덴 경기 지상파 3사 시청률 6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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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8.06.18 23:26:14
18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 스웨덴에게 패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허용한 한국의 손흥민과 김민우가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지상파 3사가 동시 생중계한 대한민국 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가 6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18일 중계된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첫경기 시청률은 지상파 3사 합계(서울수도권 700가구 기준) 60.47%로 나타났다. 월드컵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그 만큼 높았음을 대변한다. 이날 경기 시간은 전반전 오후 9시부터 9시47분까지, 후반전은 10시 2분부터 10시 51분까지였다.

방송사별로는 MBC가 전반 20.64%, 후반 23.20%로 전후반 평균 21.95%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SBS가 평균 19.81%로 2위, KBS2는 18.71%였다. 후반 시청률은 SBS 20.57%, KBS2 20.12%로 3사 모두 20%를 넘었다.

그러나 이 같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응원 열기에도 한국은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스웨덴에 패널티킥으로 1점을 내주며 1대0으로 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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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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