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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남녀' 최진혁, 송지효·이필모 다정한 모습에 폭풍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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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기자I 2014.02.21 21:32:57
응급남녀 최진혁 송지효
응급남녀 최진혁 송지효
[티브이데일리 제공] ''응급남녀'' 최진혁이 송지효와 이필모에 질투를 느꼈다.

21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극본 최윤정 연출 김철규) 8회에서 오창민(최진혁)이 국천수(이필모)를 향해 웃는 오진희(송지효)의 모습에 질투했다.

이날 진희와 천수는 돈이 없는 외국인 노동자 부부의 진료를 함께 봐준 후 한결 가까워 졌다. 진희와 천수는 버스에서 서로의 어깨에 기대 잠을 청하기도 하고, 단골 국밥집에 가 밥을 나눠먹기도 했다.

이후 진희와 천수는 다정한 모습으로 병원으로 들어왔다. 같은 시각 창민은 진희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 전화를 받지 않는 진희를 답답해하고 있던 차에 천수와 함께 화기애애하게 걸어오는 진희를 발견하고는 "저게 왜저렇게 헤프게 웃어"라며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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